중국, 대만 해협의 현상 유지는 곧 하나의 중국 원칙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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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5일, 중국 국방부 장빈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최근 미국 국방장관이 대만 해협에 현상 유지를 위해 군 전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중국은 대만이 중국의 일부라는 ‘하나의 중국’ 원칙이 대만 해협의 불변하는 현상으로서, 대만 문제는 외부의 간섭이 용납될 수 없는 중국 내부 문제임을 강조했다. 중국은 대만 해협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련의 조치로서 미국 국가안보전략(NSS), 국방수권법, 국방장관 발언 등을 단호히 반대하며, 미국에 '하나의 중국' 원칙 준수 및 '대만 독립' 세력에 대한 잘못된 신호 발송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나아가, 미국이 전략적 인식을 바로잡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안정적 군사 관계를 구축할 것을 요구했다.
출처: 중국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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