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방어는 한국" 미, 서태평양서 중 압박 이어가
페이지 정보

본문

'대북 방어는 한국군이 전담하고 미 전력은 중국 억제에 집중한다'는 미 국방부 구상과 관련해 미군이 호주, 일본과 함께 대대적인 중국 압박을 재개했습니다.
일본 통합막료감부에 따르면 F-22ㆍF-35A 미 스텔스기와 P-8A 호주 대잠초계기, RC-2 일본 정보수집기 등 19대는 어제 서태평양에서 전술훈련을 벌였습니다.
이들 행보는 거듭되는 중국 항모ㆍ잠수함의 서태평양 진출을 차단하면서 필요할 경우 동중국해로도 대거 기동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발신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통합막료감부에 따르면 F-22ㆍF-35A 미 스텔스기와 P-8A 호주 대잠초계기, RC-2 일본 정보수집기 등 19대는 어제 서태평양에서 전술훈련을 벌였습니다.
이들 행보는 거듭되는 중국 항모ㆍ잠수함의 서태평양 진출을 차단하면서 필요할 경우 동중국해로도 대거 기동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발신한 것으로 보입니다.
[OBS 제공]
관련링크
- 이전글"중, 서해 등 제1도련선 주변에 군함 등 100여척 배치" 26.05.24
- 다음글미·중 경쟁과 제1도련선 안의 한국 26.05.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