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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도는 해양주권 수호와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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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4-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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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주권 의식 함양을 위한 2026년도 이어도 시민해양학교가 지난 27일 오후 6시 30분, 제주시 신제주 더원호텔 강당에서 문을 열었다. 이어도는 마라도에서 남서쪽으로 149km (80해리) 떨어진 동중국해 해저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이어도는 중국과의 배타적 경제수역(EEZ)문제를 둘러싼 분쟁이 있는 곳이다.


            이준성 이어도연구회 연구위원이 이어도 시민해양학교에서 강론을 펼치고 있다.
            이준성 이어도연구회 연구위원은 강론에서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바로 알기, 한·중간 이어도 문제의 경과 및 쟁점 이해하기, 이어도 홍보를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고민하기라는 학습 목표 아래 이어도 홍보를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을 당부했다.

            이준성 연구위원은 "독도문제에 비해 국민적 관심이 낮은 이어도 문제가 시민사회의 역할로 그 인식이 서서히 고조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6%가 독도문제가 가장 현저한 영토분쟁이라고  응답한 반면 4.4%만이 이어도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했으나, 지난 2020년 실시한 인식조사에선 이런 인식이 89.1%로 제고 되었다"고 밝혔다.


            제주 이어도 홍보단 회원 일행이 이어도 해양 학교의 강론을 열심히 청취하고 있다.
            그런데 제주 사회에서는 이어도 제주원우회((회장 박경신) 및 이어도 제주발전회(회장 홍영철)두 단체가 이어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실버넷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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