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중 항모 동시 전개 등 안보 냉엄…연계 강화 중요"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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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 항모의 레이더 조준 등 중국군과 극한 갈등을 빚어온 일본 방위당국이 올해에도 동ㆍ남중국해, 서태평양에서 마찰이 이어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모리타 일본 항공막료장은 새해 인사에서 중국 항모 2척 동시 전개와 함재기 발착, 폭격기 비행 등을 거론하며 "주변 안보 환경이 냉엄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을 허용하지 않는 안보 환경을 창출하려면 동맹 외 여러 나라와의 연계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모리타 일본 항공막료장은 새해 인사에서 중국 항모 2척 동시 전개와 함재기 발착, 폭격기 비행 등을 거론하며 "주변 안보 환경이 냉엄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을 허용하지 않는 안보 환경을 창출하려면 동맹 외 여러 나라와의 연계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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